마크 카니 총리와 부인 다이애나 폭스 카니는 3월 7일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정부 전용기 탑승 전 언론과 대화하며 일본 2일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는 다국적 인도-태평양 순방의 마지막 구간이었다.
하네다 공항 출발은 카니의 3월 6~7일 일본 방문의 마무리를 알렸다. 그는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양자 정상회담을 가졌다. 논의는 첨단 제조업, 핵심 광물, 식량 안보,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 안보 협력 등 파트너십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미국 관세 압박으로부터 무역 다각화 노력 속에 이뤄졌다. 귀국 전용기 탑승 전 카니는 부인 다이애나 폭스 카니와 함께 언론에 간단히 입장을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도와 호주를 포함한 10일간 광범위 순방의 일부로, 투자 유치와 지역 관계 심화를 목표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