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FA 릴리버 라이네 스탠넥과 1년 35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2027년 600만 달러 클럽 옵션이 포함된 이 계약은 금요일 보도됐으며, 신체검사 대기 중이다. 새 야구 운영 사장 차임 블룸 체제에서 팀 불펜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세인트루이스 출신 스탠넥은 재건 중인 팀에 베테랑 경험과 고속 투구를 가져온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불펜에 경험 있는 투수 영입을 위해 34세 우완 라이네 스탠넥과 합의에 이르렀다.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가 금요일 처음 보도한 이 계약은 2026년 350만 달러에 2027년 600만 달러 클럽 옵션이 포함된다. 아직 비공식으로, 스탠넥의 신체검사 통과와 40인 로스터 자리가 필요하다. 세인트루이스 태생으로 캔자스주 스틸웰 고교 졸업생인 스탠넥은 레이스, 말린스, 애스트로스, 마리너스, 메츠를 거쳐 MLB 10년 차를 맞는다. 그는 2022년 애스트로스 월드시리즈 우승에 기여하며 그해 59경기 1.15 ERA를 기록, 포스트시즌 4경기 무실점이었다. 그러나 최근 시즌은 힘들었다. 2025년 메츠에서 65경기 56이닝 4승6패 5.30 ERA, 58탈삼진 32사사구 7홈런. 2024년은 부상으로 17경기 16 1/3이닝 6.06 ERA였다. 통산 466경기 21승23패 3.85 ERA, 458 1/3이닝 531탈삼진, 9이닝당 10.4탈삼진. 강점은 작년 57% 사용 평균 98.5마일(속도 96퍼센타일) 4심 패스트볼로 27.8% 헛스윙률. 2013년 레이스 1라운드 지명자 블룸은 작년 7월 클로저 라이언 헬슬리, 세트업 필 메이튼, 스윙맨 스티븐 마츠 트레이드로 불펜을 재건 중이다. 카디널스는 최근 존 킹(비텐더) 대체로 좌완 저스틴 브루일 영입. 스탠넥 합류는 후반 이닝 베테랑 부족 불펜에 헛스윙 잠재력을 주지만, 2025년 12.5% 볼넷률 제구 문제가 우려. 주로 중간계투지만 재건팀 고레버리지 역할 가능, 시즌 중반 좋으면 트레이드 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