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디 페랄타가 뉴욕 메츠로 이적한 것에 대해 큰 만족감을 드러내며 이번 시즌 이후에도 팀에 남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지난 1월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된 우완 투수 페랄타는 최근 피닉스에서 열린 원정 시리즈 중 메츠 팀 적응에 대해 매우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그는 모든 것이 편안하게 느껴지며 팀 적응이 수월했다고 설명했다. 페랄타는 올해 8번의 선발 등판에서 평균자책점 3.12를 기록 중이며, 카를로스 멘도사 감독에 따르면 팀 분위기에도 긍정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