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레이버 토레스는 뉴욕 양키스와의 그래이프프루트 리그 개막전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유망주들을 지도하며 자신의 초창기 경력을 회상했다. 타이거스는 20-3으로 졌지만 케빈 맥고니글이 토레스와 수비 및 공격에서 파트너를 이루며 젊은 재능이 부각됐다. 토레스는 신인들이 팀의 일원으로 느껴지게 하는 것을 강조했다.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글레이버 토레스는 전 팀인 뉴욕 양키스와의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그래이프프루트 리그 개막전을 앞두고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향수를 느꼈다. 작년에 타이거스에 합류한 토레스는 조커 마천트 스타디움 클럽하우스에서 케빈 맥고니글(MLB 파이프라인 전체 2위 유망주)과 맥스 클라크(전체 10위)를 보며 자신이 탑 유망주였던 시절을 떠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