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여행 가이드, 쇼핑 강요로 자격 취소

홍콩 여행산업국은 2월부터 4월 사이 중국 본토 관광객들에게 쇼핑을 강요한 여행 가이드 샤오 만충의 자격을 지난 금요일 취소했다.

여행산업국은 여행산업 조례에 따라 이번 징계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샤오가 부적절한 언행으로 홍콩 관광 산업의 명성을 훼손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여행산업국이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내린 두 번째 징계다. 당국은 강제 쇼핑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재확인하며, 자격 소지자는 반드시 직업 윤리를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련 기사

목요일 저녁 홍콩 경찰이 코즈웨이 베이에서 질서 유지 방해 혐의로 남성 5명과 여성 2명을 검문했다.

AI에 의해 보고됨

홍콩 보험감독청(Insurance Authority)의 전직 상임이사가 자신의 며느리를 채용하도록 푸르덴셜(Prudential) 생명보험 측에 압력을 행사한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았다. 미니 왓 라이만 치안판사는 목요일, 캐롤 후이 메이잉과 찬 쯔와이에게 적용된 공직 부패 공모 혐의에 대해 이들의 행동이 규제당국에 대한 대중의 신뢰에 실질적인 피해를 주지 않았다고 판단해 무죄를 선고했다.

홍콩의 한 학교 교장이 싱가포르에서 남아시아계 보안요원 두 명과 언쟁을 벌이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상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 해당 행동이 무례한 것인지, 아니면 인종차별적인 동기가 있었는지를 두고 의견이 갈리고 있다.

AI에 의해 보고됨

홍콩 경찰이 무허가 유흥업소 및 도박장으로 의심되는 10곳을 단속하여 65명을 체포했다.

 

 

 

이 웹사이트는 쿠키를 사용합니다

사이트를 개선하기 위해 분석을 위한 쿠키를 사용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읽으세요.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