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비야르 상원의원이 5월 19일 본회의에서 셔윈 가찰리안 상원의원의 뒤를 이어 신임 상원 재정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상원은 5월 19일 화요일, 마크 비야르 상원의원을 강력한 권한을 가진 재정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로써 비야르 의원은 국가 예산안의 수정 및 조정에 대한 감독 권한을 갖게 된다.
비야르 의원의 전임자인 셔윈 가찰리안 상원의원은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가찰리안 의원은 비야르 의원의 정부 및 기업 분야에서의 경험이 위원회를 원활하게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그를 높이 평가했다.
비야르 의원은 제19대 의회에서 무역위원회와 은행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2026년 국가 예산안을 최종 확정한 상원 팀의 일원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