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환전소 10억 엔 화폐 강탈 후 1명 체포

홍콩 경찰이 칼을 든 4명의 남성이 환전소 직원에게서 거의 5천만 홍콩달러 상당의 현금을 강탈한 후 1명의 용의자를 체포했다. 사건은 목요일 오전 9시 6분 상환 퀸스 로드 센트럴 181번지에서 발생했다. 두 피해자는 다치지 않았다.

홍콩 경찰은 목요일 오전 9시 6분 상환 근처 그랜드 밀레니엄 플라자 퀸스 로드 센트럴 181번지 환전소에서 강도 사건 신고를 받았다. 칼을 든 4명의 무장 남성이 두 직원에게서 10억 엔(거의 5천만 홍콩달러 또는 640만 달러 상당)을 강탈했다. 강도들은 도난 후 퀸스 로드 센트럴을 따라 서쪽으로 도주했다.

경찰은 나중에 같은 동네 제르부아 스트리트 123번지에서 사건 관련 차량으로 의심되는 차를 발견했다. 한 남성이 체포되어 심문을 위해 구금됐다. 피해자—양방향 출입 허가증을 가진 남성과 홍콩 신분증을 소지한 운전자—는 부상을 입지 않았다.

경찰은 수사가 진행 중이라 추가 세부 사항을 공개하지 않았다. 번화한 상업 지구에서 발생한 사건이 현지 주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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