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 터커와 보 비셋을 놓친 후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오프시즌이 현실로 돌아왔다. 코디 벨린저를 외야 업그레이드 후보로 두고, 팀은 스프링 트레이닝 전에 로스터 공백을 메워야 한다. 프론트 오피스의 적극적 접근으로 로테이션이 강화됐지만, 외야와 투수 깊이가 주목할 문제다.
플로리다주 든딘 캠프에 투수와 포수 보고까지 3주 남은 가운데,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오프시즌 활동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 카일 터커의 다저스 이적과 보 비셋의 메츠 트레이드가 현실적인 옵션에 주목을 재조명했다. 코디 벨린저는 장기 외야 추가로 여전히 유력하지만, FA 시장은 토론토의 필요에 제한적이다. 로스터에 큰 구멍은 없어 중간급 계약은 현 선수 대비 명확한 업그레이드가 돼야 한다. 블루제이스 프론트는 미래 지향적 계획을 선호한다. 작년 비셋 FA 직전에 최고 수비 내야수 안드레스 히메네스를 영입했다. 이번 오프시즌 딜런 시스와 코디 폰스의 영입이 맥스 셔저와 크리스 바싯을 로테이션에서 대체하며, 2026년 이후 케빈 가우스만과 셰인 비버 FA에 대비한다. 트레이 예사베이지 추가로 투수 전망이 강화됐다. 외야에서 도튼 바쇼와 조지 스프링거가 내년 시즌 후 FA가 되며, 스프링거는 지명타자로 이동한다. 앤서니 산탄데르는 4년 더 컨트롤 하에 있으며 DH 역할을 할 수 있다. 데이비스 슈나이더, 네이선 루크스, 조이 로퍼피도가 확보됐고, 마일스 스트로에는 팀 옵션이 있지만 장기 선발이 필요하다. 케빈 필러 이후 일상 외야수를 키우지 않아 외부 트레이드 영입이 암시된다. 내야 라인업은 1루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2루 어니 클레멘트, 데이비스 슈나이더, 레오 히메네스, 유격 안드레스 히메ネス, 3루 카즈마 오카모토와 애디슨 바거다. 바거는 우익 가능, 슈나이더는 외야수로 향상됐다. 과거 벤치 추가 브랜든 벨트, 저스틴 터너, 다니엘 보겔바흐, 타이 프랑스 등은 이사야 키너-팔레파 같은 백업 1루나 베테랑 내야수 가능성을 시사한다. 투수진은 6명의 선발로 도전 과제, 호세 베리오스는 2026년 1900만 달러에 옵트아웃. 팀은 급여 줄이기 위한 유망주 트레이드 거부. 불펜은 포화 상태로 룰5 픽 엔젤 바스타르도와 스펜서 마일스, 신인 타이러 로저스. 브렌던 리틀과 메이슨 플루하티에 좌완 추가가 도움이 될 것이며, 블루제이스는 제프 호프만의 반등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