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카일 영국 통상장관은 화요일 중국 대표단을 접견하고 대중국 영국 서비스 수출을 늘리기 위한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시작했다.
피터 카일 영국 통상장관은 화요일 중국에서 온 대표단을 접견했다. 이들은 영국 기업들의 대중국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무역 부스터' 이니셔티브를 출범했다. 영국 측에서는 브롬톤 바이크(Brompton Bikes)와 HSBC가 참석했으며, 중국 측에서는 JD닷컴(JD.com)과 공상은행(ICBC)이 대표로 참여했다. 카일 장관은 "영국은 서비스업 강대국이며, 우리의 서비스 수출을 가속화하여 더 많은 영국 엔지니어, 건축가, 회계사들이 중국으로 그들의 역량을 수출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세계적인 불확실성 속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 더 큰 야망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