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너 그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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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tsburgh Pirates top prospect Konnor Griffin in Pirates uniform on the field at PNC Park for his MLB debut against the Orio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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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파이리츠, 최고 유망주 코너 그리핀 MLB 데뷔 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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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파이리츠는 MLB 전체 1위 유망주인 19세 유격수 코너 그리핀을 금요일 PNC 파크에서 열리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 개막전에 맞춰 메이저리그로 승격시킨다고 목요일 발표했다. 2024년 드래프트 전체 9순위로 지명된 그리핀은 지난 시즌 마이너리그 세 단계 레벨에서 타율 .333, 출루율 .415, 장타율 .527을 기록하며 21홈런과 65도루를 달성했다. 이번 조치는 시즌 초반 3승 3패를 기록 중인 피츠버그 유격수 포지션의 부진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유격수 코너 그리핀이 금요일 밤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자신의 20번째 생일을 자축하는 메이저리그 첫 홈런을 터뜨렸다. 그리핀은 브루어스의 투수 브랜든 우드러프가 던진 가운데 높은 직구를 받아쳐 스탯캐스트 기준 386피트(약 118미터)짜리 밀어친 홈런을 만들어냈다. 이 기록은 그의 통산 20번째 경기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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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수요일 19세 유격수 코너 그리핀과 9년 연장 계약을 맺고 그를 2034년까지 잔류시키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1억 4천만 달러 규모로 알려진 이번 계약은 구단 역사상 최대 규모다. 이는 2023년 브라이언 레이놀즈가 체결한 1억 675만 달러 규모의 연장 계약을 넘어선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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