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피츠버그 파이리츠 유격수 콘너 그리핀이 2026 MLB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으며,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2홈런을 기록했다. MLB 파이프라인 1위 유망주인 그리핀은 개막일 로스터 가능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팀 동료와 상대 모두 그의 성숙함과 신체 능력을 칭찬한다.
콘너 그리핀은 2024 MLB 드래프트 전체 9순위로 미시시피주 플로우드의 잭슨 프리패러토리 스쿨 출신으로, 야구 최고 유망주로서 2026 스프링 트레이닝에 높은 기대를 안고 참가했다. 2년 차 프로 시즌으로, 작년 클래스 A 이상에서 단 21경기, 총 563타석에 그쳤음에도 그리핀은 빠르게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