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럭비 대표팀이 심판에게 폭언을 한 에디 존스 감독에게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 이에 따라 존스 감독은 7월 4일 도쿄에서 열리는 이탈리아와의 네이션스 챔피언십 개막전에 결장하게 된다.
일본 럭비 대표팀이 경기 심판진에게 폭언을 한 에디 존스 감독에게 출장 정지 처분을 내렸다. 이번 징계로 존스 감독은 일본의 네이션스 챔피언십 첫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되었다. 해당 경기는 7월 4일 도쿄에서 '브레이브 블로썸즈(일본 대표팀 별칭)'와 이탈리아의 맞대결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