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 좋은 유망주 출신 Jarred Kelenic이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하며 스프링 트레이닝 비로스터 초대를 받았다. 26세 외야수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의 힘든 시기 후 커리어를 되살리려 한다. Kelenic의 결정은 브레이브스가 그를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하고 트리플A 가위넷으로 outright 배정 후 자유계약선택을 한 데 따른 것이다.
한때 큰 기대를 모았던 유망주 Jarred Kelenic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에 합의하고 비로스터 초대로 스프링 트레이닝에 참가한다. 26세 선수는 이번 오프시즌 초 브레이브스가 그를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하고 트리플A 가위넷으로 outright 보낸 후 자유계약선택을 했다. 작년 애틀랜타에서 주로 우익수로 24경기에 출전한 Kelenic은 타율 .167, OPS .531을 기록했다.
Kelenic의 프로 여정은 2018년 MLB 드래프트에서 뉴욕 메츠가 전체 6순위로 지명하면서 시작됐다. 그는 에드윈 디아스와 로빈슨 카노를 뉴욕으로 보낸 교환 거래의 핵심으로 시애틀 매리너스에 갔다. Kelenic은 2021년 5월 MLB Pipeline 전체 4위 유망주로 시애틀에서 메이저 데뷔했다.
5시즌 메이저 리그 일부 경기에서 Kelenic의 타격 라인은 .211/.282/.376, OPS .658, 삼진율 30.6%다. 최고 성적은 2023년으로 OPS+ 111, fWAR 1.5를 기록했다.
시카고에서 Kelenic은 잠재력을 발휘해 화이트삭스 로스터 자리를 노린다. 팀의 예상 선발 외야진은 앤드루 베닌텐디, 루이스 로버트 주니어, 브룩스 볼드윈으로 스프링 트레이닝 경쟁 여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