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뱅크 대출 약속에 이어 교세라, 후지필름 홀딩스, 혼다, 후지쯔, 캐논 등 기업이 Rapidus의 2027년 반도체 대량생산 목표 지원을 위해 지분 투자 검토 중, 2026년 3월까지 1조3000억 엔 신규 민간 투자 목표.
일본 3대 메가뱅크의 최근 최대 2조 엔 대출 발표와 MUFG은행, 도요타, 소니, 소프트뱅크 등 기업의 기존 730억 엔 지분 투자에 이어, 추가 일본 기업들이 Rapidus를 강화할 태세다.
교세라, 후지필름 홀딩스, 혼다 모터, 후지쯔, 캐논 등이 지분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통. 다른 잠재 기업으로는 Rapidus 홋카이도 공장에 자재 공급하는 Nagase & Co., 반도체 소프트웨어 개발사 Argo Graphics 등이 있다.
3대 메가뱅크(MUFG, 스미토모 미쓰이 은행, 미즈호)와 일본개발은행은 최대 250억 엔 신규 투자 계획. 노스 퍼시픽 뱅크, 히고 뱅크 등 지역 은행도 참여 검토 중.
일본 정부는 약 1.7조 엔(지난달 1000억 엔 포함) 약속, Rapidus 홋카이도 사업 통해 민간 자금 유치 및 국가 반도체 경쟁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