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월 28일 토요일, 대중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인기 단편 비디오 공유 앱 틱톡에 계정을 개설했다. 그는 구독, 좋아요, 댓글을 유도하는 짧은 영상을 게시하며 하트 제스처를 보였다. 이는 반중국 정서를 해소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2월 28일 토요일,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의 활동을 늘리기 위해 틱톡 계정을 개설했다. 대통령실은 이 계정이 대중과의 소통을 확대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은 계정 개설 당일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그는 승인 대기 문서의 '구독' 상자를 누르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구독, 좋아요, 댓글을 요청하고 하트 모양 손 제스처를 했다.
전날인 금요일, 그는 다른 소셜미디어 플랫폼 X(트위터)에서 "Something big is coming."이라는 글을 올렸다. 최근 이 대통령은 X와 페이스북에서 활발히 게시물을 올리고 있다.
틱톡은 중국에서 운영되는 플랫폼으로, 이 계정 개설은 한국 내 반중국 정서를 해소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의 일부다. 대통령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공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사건은 서울에서 발생했으며, 정치적 소셜미디어 참여의 확대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