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광주 FC의 신임 감독인 이정규가 2026 K리그1 시즌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삼았다. 지난 4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그는 팀의 기존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다음 단계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팀은 최근 두 시즌 동안 하위권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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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내 더블을 달성한 전북 현대 모터스 주장 박진섭이 중국 슈퍼리그 저장FC로 이적한다. 30세의 다재다능한 수비수인 그는 클럽과 팬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4시즌 동안의 시간을 회상했다.
2026년 01월 03일 02시 3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