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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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 앞바다 화물선 선원 5명 모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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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 앞바다에서 화물선에서 떨어진 5명 선원이 모두 구조됐다. 해경은 오후 4시 47분에 접수된 신고에 따라 즉시 구조 작업을 시작해 약 1시간 만에 모든 선원을 안전하게 구출했다. 구조된 선원들은 외국인으로 안정된 상태다.
필리핀 해안경비대의 19명 기술적 선박잔해 잠수사와 원격 조종 차량(ROV)이 바실란 하지 무타마드의 발룩-발룩 섬 근처에서 M/V Trisha Kerstin 3호의 10명 실종 승객 수색 작전을 시작했다. 이 선박은 1월 26일 침몰해 18명이 사망하고 316명이 생존했다. 라피 툴포 상원의원은 해상 규제 기관의 태만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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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6일 바실란 인근 발룩-발룩 섬 근처에서 M/V Trisha Kerstin 3호가 강한 파도로 침몰해 최소 15명이 사망하고 28명이 실종됐다. 약 316명의 생존자가 구조됐으며 수색 작전이 계속되고 있다. 이는 Aleson Shipping Lines의 두 번째 주요 사고다.
2025년 12월 27일 12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