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농림수산성이 쌀 소비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과자류 등에 쌀가루 사용을 장려하고 있다. 이달 초 농림수산성에서 열린 행사에는 22개 제조사의 제품이 소개되었으며, 스즈키 노리카즈 농림수산성 장관은 2030년까지 쌀가루 수요를 두 배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AI에 의해 보고됨

일본 농업협동조합이 2025년산 쌀을 도매업체에 판매한 물량이 5월 말 기준 132만 톤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일본 농림수산성이 화요일 발표한 이 수치는 전년 대비 17% 감소한 것이다. 이러한 감소세는 저렴한 비축미와 수입 쌀로 수요가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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