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경찰청은 2026년 세부 아세안 정상회의를 대비해 토요일 라푸라푸시 막탄 사원에 7,300명 이상의 인력을 배치했다. 호세 멜렌시오 나르타테즈 주니어 경찰청장은 출정식과 항공 시찰을 직접 지휘했다. 경호 조치는 5월 7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정상회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토요일, 필리핀 경찰청(PNP)은 라푸라푸시 막탄 사원에서 대규모 경호 작전을 개시했다. 이번 작전에는 2026년 세부 아세안 정상회의를 대비해 정부 내 여러 치안 및 긴급 대응 기관에서 차출된 7,300명 이상의 인력이 투입된다.출정식은 호세 멜렌시오 나르타테즈 주니어 경찰청장이 주관했으며, 지역 관계자들과 주요 보안 책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이는 이번 지역 회의를 위한 범국가적 통합 보안 조치가 본격적으로 가동되었음을 의미한다.나르타테즈 청장은 또한 중부 비사야 지역의 주요 거점을 항공 시찰하며 작전 준비 태세를 점검하고, 배치 계획을 확인했으며, 주요 시설과 이동 경로 및 행사장에서 보안군 간의 원활한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2026년 아세안 정상회의는 5월 7일부터 8일까지 라푸라푸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해외 대표단은 5월 5일부터 도착해 12일경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