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투수 클레이튼 커쇼가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미국을 대표한다. 2023 대회에서 보험 문제로 불참한 후 토너먼트 데뷔전이 될 전망이다. 작년에 MLB 경력을 챔피언으로 마무리한 37세는 메이저 리그 복귀 계획 없이 팀 참여에 흥분을 표했다. 팀 USA는 2026년 1월 15일 이 추가 소식을 발표했다.
야구 역사상 최고의 투수 중 한 명인 클레이튼 커쇼가 한 번 더 경쟁의 무대에 오른다. 2025 MLB 시즌 종료 후 은퇴한 뒤, 다저스가 월드 시리즈 타이틀을 방어한 커쇼는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팀 USA 로스터에 추가됐다. 발표는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USA 베이스볼을 통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