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스피스가 목요일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 클럽에서 열린 메모리얼 토너먼트 1라운드 6번 홀에서 63피트 거리의 퍼트를 성공시키며 버디를 기록했다.
스피스는 파4인 6번 홀에서 퍼트를 시도한 뒤 곧바로 홀을 등지고 돌아섰다. 공이 홀컵을 향해 굴러가 버디로 연결되기까지 약 15초가 걸렸다. 스피스는 퍼트 성공 후 이것이 바로 골프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선 5개 홀에서 모두 투 퍼트로 마무리했으며, 이날 1언더파 71타로 라운드를 마쳤다. 스피스는 금요일 오전 11시 15분(미 동부 시간) 제이슨 데이와 함께 2라운드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메모리얼 토너먼트는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에서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