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화요일 평양 일대에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확인했다. 이 발사체는 아침에 발사된 것으로 보이며 곧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리재명 대통령이 남한 개인들의 드론 비행에 대한 유감을 표명한 다음 날 일어난 일이다.
합동참모본부(JCS)는 8일 북한이 전날 평양 일대에서 미상 발사체를 발사한 것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남한과 미국 정보 당국이 이를 분석 중이며, 발사체는 아침에 발사된 것으로 추정되며 발사 직후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이 발사는 리재명 대통령이 6일(월요일) 남한 개인들의 북한 드론 비행에 대한 유감을 표명한 다음 날 발생했다. 리 대통령은 이 사건들이 평양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긴장을 초래했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주 검찰이 9월부터 1월 사이 북한으로 드론을 날린 혐의로 3명을 기소한 데 따른 발언이다.
북한은 지난 3월 14일 남한과 미국의 봄철 연합군사훈련 중 동해 방향으로 다수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