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디간바얀 제4부는 로단테 마르콜레타 상원의원과 마이크 데펜소르 전 하원의원에 대해 대통령령 제46호 위반 혐의로 체포 영장을 발부했다.
반부패 법원은 7월 8일에 해당 명령을 내렸으며, 각각 3만 페소의 보석금을 책정했다. 이번 혐의는 공직자로부터 선물을 받은 의혹과 관련이 있다. 두 사람 모두 이미 구금된 상태이다. 산디간바얀 제3부는 지난 7월 6일, 2025년 선거 당시 신고되지 않은 7,500만 페소 규모의 선거 기금과 관련된 별도의 보석이 불가능한 약탈 사건으로 이들에 대한 체포를 명령한 바 있다. 제4부는 새로운 영장을 현재 구금 중인 장소에서 집행하도록 지시했다. 데펜소르는 케손시티 교도소 남성 수용동에, 마르콜레타는 필리핀 경찰 범죄수사탐지그룹에 각각 수감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