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이른 오전 아사쿠사역에서 연기가 감지되어 도쿄 메트로 긴자선 전 구간의 운행이 중단되었으나, 약 13시간 만인 오후 7시 20분경 운행이 전면 재개되었다. 연기는 역 설비 내 케이블 손상으로 인해 발생했으며, 아사쿠사역에서 미쓰코시마에역 구간의 복구가 가장 오래 걸렸다.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4월 22일 오전 6시 20분경 아사쿠사역에서 연기가 감지되어 도쿄 메트로는 긴자선 전 구간의 운행을 중단했다. 오전 6시 35분부터 미쓰코시마에역과 시부야역 구간의 운행은 재개되었으나, 아사쿠사역에서 미쓰코시마에역 구간은 훨씬 더 오랜 시간 동안 운행이 중단되었다. 중앙 관제 센터는 연기 발생 원인을 역 시설 내 케이블 손상으로 파악했다. 운행 중단 약 13시간 만인 오후 7시 20분경 노선 전체의 운행이 다시 시작되었다. 이번 운행 차질은 아침 출근 시간에 발생하여 도쿄 지역 통근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도쿄 메트로는 운행 복구를 위해 점검 작업을 서둘러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