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호주 파라필드 공항에서 훈련 비행 중이던 소형 비행기가 격납고와 충돌해 일본인 훈련생과 호주인 교관이 사망했다. 이 사고는 지난 5월 1일 보도되었다.
남호주 파라필드 공항에서 소형 비행기가 격납고와 충돌해 탑승자 2명이 사망했다. 희생자는 일본인 훈련생 1명과 호주인 교관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사고 당시 해당 비행기는 훈련 비행 중이었다. 화재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했다.
재팬타임스는 지난 5월 1일 해당 추락 사고를 보도했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