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y Thiesse와 Korey Dropkin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혼합 복식 컬링 결승전에서 스웨덴의 Isabella와 Rasmus Wranå에게 6-5로 패하며 미국에 은메달을 안겼다. 이 듀오는 해당 종목 미국 최초 메달을 따냈으며, Thiesse는 컬링에서 메달을 딴 미국 여성 최초가 됐다. 미국 전역, 듀루스와 매사추세츠를 포함한 시청 파티에서 이 성과가 축하됐다.
결승전은 2026년 2월 10일에 열렸으며, 미네소타주 듀루스 기반의 Thiesse와 Dropkin이 스웨덴 남매와 치열한 경기를 펼쳐 스웨덴의 마지막 스톤으로 6-5로 끝났다. Isabella와 Rasmus Wranå의 이 승리로 금메달을 차지했고, 미국 팀은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올림픽 혼합 복식 메달 라운드에 진출한 미국 최초 팀으로 역사적 이정표다.\n\n듀루스에서는 Duluth Curling Club에 수백 명이 모여 'USA, USA, USA'를 외치며 깃발을 흔들었다. 동료 컬러인 Katherine Gerzina는 “그들이 있는 이 무대에 오르다니. 정말 대단해. 클럽은 무슨 일이 있어도 그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해, 은메달은 놀라워”라고 말했다. 클럽 총괄 매니저 Kerry Hadiaris는 이 메달이 2018년 남자 금메달리스트 John Shuster에 이은 클럽 전통을 이어받는다고 지적했다. Dropkin의 코칭을 받는 13세 Hudson Caldwell 같은 젊은 컬러들은 “둘 다 매우 친절하고 배려심 깊다”고 칭찬했다.\n\n매사추세츠주 사우스보로에서 자란 Dropkin은 2013년 Algonquin Regional High School 졸업생으로, 5세에 Wayland의 Broomstones Curling Club에서 컬링을 시작했다. 약 50명 회원이 그곳에서 시청했으며, 회장 Rich Collier는 “놀라운 여정”이라고 불렀다. Algonquin에서는 수업을 중단하고 시청했으며, 교사 Melissa Arvanigian은 “Korey와 그의 인격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사우스다코타주 샤이엔 폴스 시청 파티는 컬링 인기 상승을 보여주며, 참가자 Morgan Weber는 초보자들에게 “컬링은 누구나 할 수 있다”고 격려했다.\n\n메달 후 Dropkin은 NBC에 “내가 바랄 수 있는 최고의 팀이다… 집에서 시청해준 모두에게 감사… 젊은 아이들에게 큰 꿈을 꾸고 자신을 믿게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Thiesse는 주 후반 미국 여자 팀으로 계속한다. 이 성과는 전국 컬링 클럽 관심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