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2026 MLB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전체 1순위 지명권으로 UCLA 유격수 로치 촐로우스키를 선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번 드래프트는 7월 11일에 시작될 예정이다.
2026 MLB 신인 드래프트가 6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틀간 진행되는 행사가 7월 11일 토요일에 막을 올린다. 화이트삭스는 지난 시즌 60승 102패라는 부진한 성적을 거두고도 드래프트 복권 추첨에서 1순위 지명권을 획득했다. 이는 시카고 구단 역사상 세 번째 1순위 지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