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개 팀이 참가하는 2026 NCAA 야구 토너먼트 지역 예선이 금요일부터 시작됩니다. 7월 11일과 12일에 예정된 MLB 신인 드래프트를 앞두고 상위 유망주들이 대거 출전할 예정이며,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전체 1순위 지명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만장일치로 최고 유망주로 꼽히는 UCLA 유격수 로치 콜로우스키는 타율 .321, 출루율 .455, 장타율 .660, 21홈런을 기록하고 삼진보다 많은 볼넷을 얻어내며 포스트시즌에 돌입합니다. 스카우트들은 그의 스윙과 타격 접근 방식, 유격수로서의 수비력을 높게 평가하며 화이트삭스의 유력한 전체 1순위 지명 후보로 거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