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부전력 사장, 하마오카 원전 데이터 조작으로 시장에 사과

추부전력 사장 하야시 킨고가 1월 15일 시즈오카현 오마에자키시 시장 시모무라 마사루에게 회사의 하마오카 원전 지진 위험 데이터 조작 사건으로 사과했다. 이는 스캔들이 드러난 이후 사장이 개최 지자체에 이러한 사과를 표한 첫 사례다. 하야시 사장은 “이 사건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1월 15일, 추부전력 사장 하야시 킨고와 기타 경영진이 오마에자키시청에서 시 시장 시모무라 마사루를 만나 하마오카 원전 제출 지진 위험 데이터 조작 사건으로 사과했다. 하야시 사장은 시장에게 “이 사건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 스캔들은 해당 전력회사가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NRA)에 제출한 데이터를 조작한 것으로, 해당 지역의 지속적인 지진 우려 속에서 원전 재가동 계획에 영향을 미친다. 오마에자키시는 하마오카 시설의 개최 지자체로 지역 안전 우려를 제기해 왔다. 이는 문제 발생 이후 사장이 개최 커뮤니티에 직접 사과한 첫 번째 사례로, 원전 부문의 기업 지배구조 개선 요구를 강조한다. 주요 주제는 원자력 에너지, 전력회사, 지진, 재가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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