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화요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수원 하이테크 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했으며, 공식 운영은 수요일부터 시작된다.
이 센터는 총 면적 51,497제곱미터 규모로 지하 2층과 지상 5층으로 구성된다. 현대자동차의 첫 스마트 모빌리티 기반 자동화 정비 시스템을 도입해 서비스 효율을 높이고 고객 대기 시간을 줄인다.
자율 이동 로봇과 무인 차량 리프트 시스템 등이 부품 물류와 차량 이동을 자동화한다. 원격 진단 플랫폼은 고객 도착 전에 차량 데이터를 분석해 수리를 준비한다.
또한 데이터 분석 실험실과 소음·진동·거칠기 분석 연구소, 연구개발본부와의 공동 품질 분석 센터를 운영해 결함을 신속히 파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