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스 대통령이 비야모르 공군 기지에서 열린 필리핀 공군 창설 79주년 기념식에서 공군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마르코스 대통령이 비야모르 공군 기지에서 열린 필리핀 공군 창설 79주년 기념식에서 공군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마르코스 대통령은 필리핀 공군 현대화 프로그램과 헬리콥터, 항공기, 감시 레이더 도입의 성과를 강조했다. 그는 또한 항공기 감항성 및 안전 수칙 준수를 지시하는 한편, 인력 훈련과 정신 건강 지원에 대한 투자를 강조했다. 지난 1년간 필리핀 공군은 국방, 훈련, 재난 대응 임무를 수행하며 총 49,896시간의 비행 기록을 세웠다. 아서 코르두라 공군 사령관(중장)은 헬리콥터와 레이더 시스템의 추가 도입을 앞두고 있으며, 장거리 초계기 및 비행 시뮬레이터 도입 계획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7월 1일 열린 이번 행사에는 길베르토 테오도로 주니어 국방부 장관과 에두아르도 오반 주니어 국가안보보좌관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