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골프 선수가 볼이 그린 근처 러프에 있을 때 인공물로부터 무벌타 구제를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이 질의는 러프에서 백스윙을 방해하는 화강암 판석과 관련된 것이었다. 골프 규칙 전문가는 2019년 이전의 '스루 더 그린(through the green)'이라는 용어가 현재 규칙상 '일반 구역(general area)'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그린과의 근접성과 상관없이 규칙 16.1에 따라 무벌타 구제가 가능하다. 이어진 추가 질문에서는 지지대가 없는 어린 나무와 모델 로컬 룰 E-10의 역할에 대해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