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특별검사팀은 전 육군지상작전사령관 강호필에 대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령 시도 관련 혐의로 체포영장을 청구했다.
권창영 특별검사팀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영장을 신청했다. 심사는 월요일로 예정됐다.
강호필은 상황실 설치와 위기대응팀 소집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계엄령 논의에 참여했다고 의심받는다.
강호필은 윤 전 대통령의 계획을 미리 알지 못했고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다른 전 사령관 세 명은 이미 재판을 받고 있다.
11일 특별검사팀은 전 육군지상작전사령관 강호필에 대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령 시도 관련 혐의로 체포영장을 청구했다.
권창영 특별검사팀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영장을 신청했다. 심사는 월요일로 예정됐다.
강호필은 상황실 설치와 위기대응팀 소집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계엄령 논의에 참여했다고 의심받는다.
강호필은 윤 전 대통령의 계획을 미리 알지 못했고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다른 전 사령관 세 명은 이미 재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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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검사팀이 국방위험통제사령부가 2024년 상반기부터 계엄 준비를 한 징후를 확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2024년 12월 계엄 선언보다 훨씬 앞선 시점이다. 이전 조사에서 다뤄지지 않은 혐의를 조사 중이다.
김태효 전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1차장이 2024년 계엄령 선포와 관련한 혐의로 7월 10일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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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6일 특검팀의 조사를 받았다. 특검은 그가 계엄령 선포를 정당화하기 위한 메시지를 동맹국에 보내라고 지시한 혐의를 조사 중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6월 12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북한으로의 드론 침투를 지시한 혐의로 30년 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 작전이 2024년 12월 계엄 선포의 근거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