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화이트삭스는 CME 그룹과 다년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해 프랜차이즈 125년 역사상 첫 저지 패치를 도입했다. 2026 시즌을 앞둔 이 계약은 CME를 팀의 공식 글로벌 거래소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 이 파트너십은 팀의 재건 과정에서 시카고에 뿌리내린 가치를 강조한다.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2023년 리그 승인 후 저지 패치를 도입한 마지막 MLB 팀 중 하나로, 이 이정표에 CME 그룹을 선택했다. 이 계약으로 CME 로고는 2026년부터 스프링 트레이닝, 정규 시즌, 포스트시즌 모든 경기에서 홈, 로드, 얼터네이트 유니폼(나이키 시티 커넥트 디자인 포함)에 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