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목요일 부동산 정책에 관한 공개 토론을 주재할 예정이다. 정부는 급등하는 주택 가격을 억제하기 위해 부동산 세제 개정을 준비 중이다.
토론은 오전 10시에 생중계될 예정이며, 유튜버, 인터넷 사용자, 부동산 중개사, 금융·미디어·학계 대표 등 약 140명이 참석한다. 한성숙 국무총리와 다른 내각 인사들도 함께한다.
전문가들이 주택 공급, 금융, 과세 분야에 대해 발표한 후 참가자들이 부동산 정책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달 말까지 재산세 개정을 발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주요 논의 사항 중 하나는 더 높은 재산세가 적용되는 주택 가격 기준이다. 토론 결과는 정부의 세제 개정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