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 내친왕은 12월 14일 치바 대학 간호학부 5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해 지속적인 성공을 기원하는 연설을 했습니다. 그녀는 2024년 1월 노토 반도 지진 피해 지역을 5월에 방문한 경험을 되새기며, 비상 상황에서 간호와 재난 피해자 지원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학생과 직원 등 약 400명이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12월 14일, 아이코 내친왕은 치바시에서 열린 치바 대학 간호학부 창립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나루히토 천황과 마사코 황후의 외동딸인 내친왕은 행사에서 연설을 했습니다. 그녀는 "사람들을 지원하면서 계속 번영하시길 바라며, 간호와 간호학의 추가 발전에 힘쓰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또한 5월 2024년 1월 노토 반도 지진 피해 지역 방문에 대해 회상하며, 비상시 간호와 재난 피해자 지원에 집중하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지진은 특히 이시카와 현에서 큰 피해를 입혔습니다.
치바 대학은 일본 유일의 간호학과를 둔 국립대학입니다. 학생과 대학 직원 등 약 400명이 이 이정표를 축하하기 위해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사회에서 간호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으며, 내친왕의 참석은 황실의 공공 복지 헌신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