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궁서 신년 인사식 개최… 히사히토 친왕 첫 참석

천황과 황후가 황궁 신년 인사식에 참석해 황실 식구들과 입법·행정·사법 3권 수장들의 인사를 받았다. 19세 히사히토 친왕이 성인식 후首次 참석했다. 천황은 국민의 행복과 국가 발전을 기원했다.

2026년 1월 1일 황궁에서 신년 인사식이 열렸으며 천황과 황후가 참석했다. 그들은 황실 식구들과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수장들의 신년 인사를 받았다.

행사 중 천황은 “함께 새해를 맞이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새해를 맞아 국민의 행복과 국가의 발전을 기원한다”며 참석자들과 다가올 한 해에 대한 희망을 나누었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아키시노노미야 마사히토 친왕과 기코 왕비의 아들인 19세 히사히토 친왕의 데뷔 참석이었다. 그는 2025년 9월 성인식 이후首次으로 이 의식에 참여하며 황실 차세대가 공적 임무에 등장함을 상징했다.

이 연례 의식은 황실의 주요 전통으로 국가와의 연결을 상징한다. 천황과 황후의 따뜻한 말씀은 참석자와 대중에게 새해 낙관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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