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메마루 피해자 25주기 추모식

에히메현 우와지마에서 유가족과 학생 등 다수가 모여 2001년에도메마루 침몰 25주년을 맞아 추모했다. 실습선은 하와이 근해에서 미 핵잠수함에 충돌당해 9명이 사망했다. 추모식에서는 사고 정확한 시각에 1분간의 묵념이 있었다.

2026년 2월 10일, 에히메현 우와지마 수산고등학교에서에도메마루 사건 25주년 추모식이 열렸다. 유가족, 학생, 교사 등 약 260명이 참석해 9명의 희생자를 기원했다. 사고는 2001년 2월 10일 오전 8시 43분(일본 표준시)에 발생했다. 실습선에도메마루가 하와이 오아후섬 근해에서 미 핵잠수함 그린빌호(USS Greeneville)에 충돌당했다. 잠수함은 민간인을 태우고 비상 부상 시연을 하던 중이었다. 희생자는 학생 실습생 4명, 지도교사 2명, 승무원 3명이었다. 추모식에서에도메마루에서 인양된 종이 9번 울려 퍼졌고 참석자들은 묵념했다. 학교 교장 가와노 미츠마사(河野光正)는 “꿈을 이루다 만 채 미래를 잃은 이들을 생각하면 슬픔에 못 이겨요”라며 학생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평화의 가치를 잊지 말라”고 당부했다. 학생회장 야마시타 료다이(17세, 수산 증식과 2학년)는 행사 후 “이런 사고는 다시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사고 교훈을 후배들에게 전해 모두가 사건을 알고 비극을 잊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하와이에서 열릴 예정이던 추모식은 악천후로 취소됐다. 이 사건은 당시 한미일 관계에 긴장을 초래했으며, 이후 매년 추모 행사가 이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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