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 데 라 크루즈, 햄스트링 부상으로 10일 부상자 명단 등재

신시내티 레즈의 유격수 엘리 데 라 크루즈가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월요일 10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이 부상으로 그는 276경기 연속 출장 기록을 마감하게 되었다.

MRI 검사 결과 부상이 확인되었으며, 2회 올스타 선정 경력이 있는 데 라 크루즈는 2주에서 4주 정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테리 프랑코나 감독은 이번 부상이 1등급과 2등급 사이 수준이라고 설명하며, 데 라 크루즈가 연조직 문제에 대한 PRP 주사와 유사한 치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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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레즈의 유격수 엘리 데 라 크루즈가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 중인 가운데 월요일 베이스 러닝 훈련을 소화했다. 그는 지난 6월 1일부터 1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라 있으며 화요일에도 같은 훈련을 반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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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레즈가 일요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6-4로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유격수 엘리 데 라 크루즈는 5회 수비 도중 오른쪽 햄스트링 통증을 느껴 경기에서 제외됐다. 월요일 아침 MRI 검사가 예정되어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금요일 두 명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좌익수 라몬 라우레아노는 오른쪽 고관절 수술을 받았고, 우완 투수 제레미아 에스트라다는 오른쪽 무릎 염증으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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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화이트삭스는 토요일 1루수 무라카미 무네타카를 오른쪽 햄스트링 2등급 염좌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 이번 부상은 금요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상대로 거둔 4-3 끝내기 승리 과정에서 발생했다. 무라카미는 4주에서 6주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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