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레즈, 마무리 투수 에밀리오 파간 부상자 명단 등재

신시내티 레즈의 마무리 투수 에밀리오 파간이 화요일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 중 왼쪽 햄스트링 2도 염좌 부상을 당해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구단은 불펜 강화를 위해 트리플 A 루이빌에서 테이 제이 앤톤의 계약을 선택했습니다.

파간은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2 동점 상황 9회 첫 투구 도중 왼쪽 햄스트링에서 '툭'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는 고통을 호소하며 그라운드에 쓰러졌고 카트를 타고 경기장을 떠났습니다. MRI 검사 결과 염좌가 확인되었으며, 복귀까지 4주에서 8주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련 기사

신시내티 레즈의 유격수 엘리 데 라 크루즈가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월요일 10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이 부상으로 그는 276경기 연속 출장 기록을 마감하게 되었다.

AI에 의해 보고됨

신시내티 레즈가 일요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6-4로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유격수 엘리 데 라 크루즈는 5회 수비 도중 오른쪽 햄스트링 통증을 느껴 경기에서 제외됐다. 월요일 아침 MRI 검사가 예정되어 있다.

신시내티 레즈의 선발 투수 레트 로더가 목요일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 중 오른쪽 어깨 불편함을 느껴 조기 강판했다. 컵스는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8-3으로 승리하며 4연전을 모두 싹쓸이했다.

AI에 의해 보고됨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금요일 두 명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좌익수 라몬 라우레아노는 오른쪽 고관절 수술을 받았고, 우완 투수 제레미아 에스트라다는 오른쪽 무릎 염증으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 웹사이트는 쿠키를 사용합니다

사이트를 개선하기 위해 분석을 위한 쿠키를 사용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읽으세요.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