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애스트로스, 페냐 10일 부상자 명단 등재 및 이마이 팔 피로로 15일 명단 등재 확정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월요일 시애틀에서 유격수 제레미 페냐를 오른쪽 햄스트링 1도 염좌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투수 이마이 타츠야를 오른쪽 팔 피로 증세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각각 올렸다고 발표했다. 금요일 좋지 않았던 등판 이후 휴스턴으로 돌아가 정밀 검진을 받은 이마이의 이탈까지 더해지며, 팀은 7연패와 투수진 부상 악재가 겹치게 되었다.

페냐는 토요일 매리너스와의 경기 4회 도중 오른쪽 무릎 뒤쪽에 통증을 느껴 일요일 경기에 결장했다. 그는 "정말 아쉽지만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다시 복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실망감과 동시에 복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3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당시 입은 약지 골절로 스프링 캠프 기간을 온전히 소화하지 못했던 그는 올 시즌 유격수로 10경기에 선발 출전해 타율 0.256, 출루율 0.304, 장타율 0.349를 기록 중이다. 카를로스 코레아가 유격수 자리를 메우고, 아이작 파레디스가 3루를 맡고 있다. 휴스턴은 우완 투수 제이든 머레이를 트리플 A 슈가랜드로 내려보내고 J.P. 프랑스, 콜튼 고든, 셰이 윗콤을 콜업했다. 이마이의 부상자 명단 등재는 앞선 보도에서 다룬 바와 같이 금요일 치른 그의 세 번째 커리어 선발 등판에서 제구 난조를 겪은 뒤 휴스턴에서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에 따른 것이다. 조 에스파다 감독은 월요일 추가 검진이 있을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부상 소식은 헌터 브라운과 크리스티안 하비에르가 오른쪽 어깨 2도 염좌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고, 코디 볼튼마저 일요일 등 통증으로 교체되는 등 심각해진 휴스턴의 선발진 위기를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현재 6승 10패로 아메리칸 리그 서부 지구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휴스턴은 최근 7연패 기간 동안 58실점 33득점을 기록하며 경기당 6.31점을 허용하는 부진에 빠졌다. 에스파다 감독은 "우리는 이 어려움을 이겨낼 것"이라며 투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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