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수요일 전 대통령 윤석열을 2022년 대선 전 허위 진술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윤석열은 자신이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출마한 2021년 10월부터 2022년 2월 사이 아내 김건희가 주가 조작 사건에 연루되지 않았다고 허위 주장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별 경찰 수사팀은 이 혐의가 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사건을 송치했다.
지난 4월 항소심 법원은 김건희에게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관련 유죄를 선고했으며, 이 사건은 현재 대법원에 계류 중이다.
윤석열은 이미 별도의 선거법 위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바 있으며, 지난 월요일 서울지방법원에서 2022년 3월 다른 허위 주장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