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위 웨스트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캔디루트 리조트에 자신의 첫 번째 골프 코스인 '스위트 투스(Sweet Tooth)'를 설계하기로 계약했다. 약 25에이커 규모의 이 부지는 내년 하반기 착공될 예정이다.
이 코스는 야간 경기를 위한 조명 시설과 다양한 스코어카드를 갖춰, 골퍼의 실력에 따라 홀 구성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다. 미셸 위 웨스트는 초보자와 주니어 골퍼에게는 안전하고 진입 장벽이 낮은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숙련된 골퍼들에게는 도전적인 재미를 선사하는 코스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