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신시내티 레즈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3연전 마지막 경기가 비로 인해 연기되었습니다. 해당 경기는 8월 17일 월요일에 더블헤더 경기로 편성되어 치러질 예정입니다.
이번 연기는 레즈가 3일 동안 겪은 두 번째 우천 순연 사례입니다. 앞서 금요일 경기는 토요일 더블헤더로 일정이 변경되었으며, 첫 번째 경기에서는 카디널스가 8-1로 승리했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레즈가 11회 연장 끝에 7-6으로 승리를 거둔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