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5월 28일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주최했다.
앞선 두 경기에서는 양 팀이 1승씩을 나눠 가졌다. 로스앤젤레스가 첫 경기를 10-6으로 승리했고, 다음 날 디트로이트가 4-0으로 반격했다. 이날 에인절스는 그레이슨 로드리게스가, 타이거스는 잭 플래허티가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첫 투구는 동부 표준시 기준 오후 1시 10분으로 예정되었으며, 머니라인 배당률은 디트로이트가 -131로 우세했고 총 득점 기준점은 8.5점으로 설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