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타 애널리스트는 6월 21일 남은 조별리그 경기에서 한국이 91.08% 확률로 32강에 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FIFA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은 현재 A조 2위로 3점을 기록 중이다. 멕시코에 0-1로 패한 후 체코를 2-1로 이겼다.
한국은 6월 24일 오후 7시 몬테레이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최소 무승부만 거두면 조 2위를 확정한다.
옵타는 한국이 32강에서 스위스와 만날 가능성이 높으며 승률은 35.92%로 전망했다. 이는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스위스에 0-2로 패한 이후 첫 만남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