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덤 클라크가 2026년 U.S. 오픈에서 우승 상금으로 450만 달러를 거머쥐었다. 시네콕 힐스 골프 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의 총상금 규모는 2,250만 달러에 달했다.
U.S. 오픈은 2,250만 달러의 총상금을 내걸며 역대 최대 규모의 상금을 제공했다. 클라크는 우승을 차지하며 가장 큰 상금의 주인공이 되었다.
샘 번스는 2위를 기록하며 243만 달러를 받았고, 김주형은 3위로 153만 2,530달러를 획득했으며, 3명의 선수가 공동 4위에 올라 각각 92만 882달러를 받았다.
컷 탈락한 선수들도 1만 달러의 상금을 수령했다. 이번 상금 구조는 마스터스와 동일한 수준으로, 이번 시즌 메이저 챔피언십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