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김이 US 오픈에서 3위를 차지하며 24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그는 신네콕 힐스 골프 클럽에서 1언더파 279타를 기록했다.
김은 일요일 현지 시간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 70타를 쳤다. 그는 와이덤 클라크보다 3타 뒤처졌다.
클라크는 미국의 샘 번스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은 이번 성적으로 메이저 대회 통산 세 번째 톱10을 기록했다.
김은 2023년 US 오픈 공동 8위, 같은 해 오픈 챔피언십 공동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다른 한국 선수 임성재는 공동 43위, 김시우는 컷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