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트윈스의 제비 매튜스가 목요일 타깃 필드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올 시즌 첫 선발 등판해 7이닝 무실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9-1 승리를 이끌었다.
매튜스는 4피안타 1볼넷만을 허용하며 삼진 5개를 잡아냈다. 그는 총 83개의 공을 던져 67% 이상의 스트라이크 비율을 기록했으며, 직구 평균 구속은 시속 94.8마일(약 152.6km)을 기록했다. 데릭 셸턴 감독은 매튜스가 체인지업과 직구 제구를 앞세워 자신의 투구 계획을 효과적으로 수행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