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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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ong-un and Xi Jinping at a summit meeting in Pyong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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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시진핑 정상회담 핵문제 언급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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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평양에서 정상회담을 가졌으나 양측 모두 북한 핵 프로그램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26일 비핵화 우선 접근에서 벗어나 단계적이고 실용적인 해결책을 추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 30년간 비핵화 장벽으로 평화 회담이 중단될 때마다 북한이 핵 능력을 강화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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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19일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입장에 변화가 없으며 단계적이고 현실적인 해결책을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은 1일 한국의 비핵화 논의 발표에 대해 한반도 비핵화를 '터무니없는 꿈'으로 규정하며 실현 불가능하다고 비난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을 앞둔 발언이다. 북한은 남한의 핵무기 국가 지위 부정 시도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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